탤런트 겸 복서인 이시영이 프로야구 개막전 SK-LG전에 앞서 시구를 했다. 탤런트이자 인천시청 소속 아마추어 권투선수이기도 한 이시영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자격으로 시구자로 이시영은 이날 시구자로 나서 원바운드로 던졌다. 한편 제4회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는 오는 6월 29일부터 8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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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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