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의 개막 2연전이 모두 관중 매진을 달성했다.
KIA는 지난 30일 열린 넥센과의 홈 개막전에서 경기 시작 약 3시간 전인 오전 11시1분에 현장 판매분 1000장에 대한 판매를 시작해 약 2시간 만인 오후 1시10분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미 1만1500석은 예매가 완료된 상황이었다.
이어 KIA는 31일에도 경기 시작 2시간 7분이 지난 오후 4시7분에 1만2500석이 모두 팔려 이틀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