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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의 이대호가 14일 고베 호토모토 필드에서 벌어진 니혼햄전에 4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이대호는 2회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 3회 유격수 플라이, 5회 3루 땅볼, 8회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연속안타도 '4'에서 멈췄고, 시즌 타율은 3할6푼2리로 떨어졌다. 오릭스는 6대7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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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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