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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강명구가 경미한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강명구가 1군에서 빠진 것은 전날 LG전에서 얻은 경미한 부상 때문이다.
강명구는 주루 플레이를 하던 중 런다운에 걸려 아웃되는 과정에서 발목을 삐끗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 감독은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완쾌되려면 4∼5일 걸린다고 해서 2군으로 내려보냈다"고 말했다.
잠실=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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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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