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내티 레즈 추신수가 무안타로 침묵했다.
추신수는 8회에는 바뀐 투수 트레버 로젠탈의 초구를 때렸지만 유격수플라이로 잡혔다. 신시내티는 세인트루이스에 2대4로 패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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