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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괴물' 류현진이 어머니 생신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이날 류현진은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6⅔이닝 동안 5안타(1홈런) 3삼진 3볼넷으로 1실점하며 시즌 4승(2패)째를 수확했다. 또한 지난 1일 콜로라도전 이후 11일 만의 승리이자 팀의 8연패를 끊어내는 귀중한 승리였기에 아들로서 어머니에게 드린 멋진 선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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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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