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의 '만년 유망주' 김주형의 방망이가 터졌다.
4-1로 앞선 4회말 1사 1루서 타석에 들어선 김주형은 한화 두번째 투수 안승민의 초구 140㎞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투런홈런을 날렸다. 완벽한 타이밍에 배트 중심에 맞아 나간 공은 쭉쭉 뻗어나가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