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올 시즌 9번째 홈구장 매진을 기록했다.
NC와의 시즌 6차전이 열린 26일 광주구장은 경기 시작 후 2시간42분이 지난 오후 7시42분에 1만2500석의 티켓이 모두 팔렸다. 이로써 KIA는 올해 홈경기에서 총 9차례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평일경기 매진은 총 4차례였고, 주말경기에서는 5차례 매진이 됐다.
KIA는 지난해 총 14번의 홈경기 매진을 달성했는데, 올해는 시즌 개막 후 2달 만에 9번의 매진을 기록해 지난해의 매진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크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