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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신 MBC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가 사기 당한 사실을 공개하며 울상을 지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너무 순진해서 당했다", "1, 2만원도 아니고 15만원씩이나...", "사기친 사람은 돈 뿐 아니라 전화번호까지 가져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김선신 아나운서는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베이스볼 투나잇 야 시즌4'를 진행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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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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