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의 베테랑 외야수 강동우가 318일만에 리드오프로 나섰다.
강동우가 1번타자로 출전한 건 지난해 7월 19일 대전 삼성전이 마지막이었다. 318일만에 1번타자로 출전한 강동우는 1회부터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날리며 리드오프 복귀를 신고했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