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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몬스터 류현진(26)이 8살이나 많은 베테랑 내야수 후안 유리베(34)와 '베프'(베스트 프렌드) 인증을 받았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2011년 이적한 유리베는 특유의 소탈한 성격으로 입단 초기 류현진이 팀에 자리 잡는데 큰 도움을 줬으며, 경기 때마다 류현진과 격의 없는 모습을 선보이며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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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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