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의 외국인선수 아담이 팔꿈치 통증으로 2군으로 내려갔다.
아담은 올시즌 12경기에 선발등판해 3승5패 평균자책점 3.97을 기록중이다. 5선발로 시즌을 출발했다 불펜으로 보직을 옮긴 노성호는 20경기서 4패 1홀드 평균자책점 10.57을 기록중이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