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37)이 더블A로 승격했다. 25일(이하 한국시각) 싱글A 데이토나에서 더블A 서든리그 테네시 스모키스로 이동했다.
그는 지난해 6월말 일본 야쿠르트 시절 두번째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수술을 받았다. 2012시즌 종료후 야쿠르트와 결별했고, 12월 컵스와 스플릿계약을 했다. 이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재활 치료와 훈련을 해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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