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아나 '추신수 삼진 잡은 류현진 공' 선물받아 공개

기사입력 2013-07-28 12:40


이재은 아나운서

이재은 MBC 아나운서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떴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28일 오전 '한국인의 날'을 맞은 LA 다저스타디움을 찾아 이날 다저스와 신시내티와의 첫 경기에서 첫 맞대결을 펼친 추신수, 류현진 선수의 경기 중간 관중석에서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6회 류현진이 추신수를 상대로 삼진을 잡은 공을 들고 중계석에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다저스팀에서 의미있는 공을 선물로 줬다"며 "류현진 선수가 추신수 선수를 상대로 삼진을 잡은 공"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허구연 해설위원은 "인상이 좋은가 보다. 좋은 선물을 받았다"고 덧붙였고, 캐스터는 "저 공을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MBC '스포츠 매거진' 안방마님 이재은은 현지에서 류현진과 추신수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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