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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로 활동중인 가수 로지가 이재은 MBC 아나운서의 LA다저스 리포팅에 응원을 보냈다.
한편 류현진은 경기 직후 이재은 아나운서와의 인터뷰에서 "어제 커쇼의 적은 실점이 오늘 경기에도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승리 원인을 동료들의 공으로 돌렸고, "추신수 형과의 맞대결 오늘 결과는 정말 만족스럽다"며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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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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