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대만국적 투수 첸웨인이 시즌 6승째를 거뒀다.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를 거쳐 지난해 볼티모어에 입단한 첸웨인은 메이저리그 첫 해에 12승11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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