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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의 메이저리그 개척자 노모 히데오가 11일(한국시각)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탬파베이 레이스전에 시구자로 나선다. 다저스 구단은 입장관중 5만명에게 노모의 버블헤드인형을 나눠준다.
긴테쓰 버팔로스를 거쳐 1995년 다저스에 입단한 노모는 그해 13승을 거두며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올랐다. 1996년 9월에는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선발등판해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노모는 1995년~1998년, 2002년~2004년 다저스 소속으로 81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