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의 강한 힘이다. 한주간 수고 많았고, 고맙다."
LG 김기태 감독이 두산과의 어려웠던 라이벌 2연전을 모두 쓸어담은데 대해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김 감독은 11일 잠실 두산전을 3대1 승리로 이끈 후 "선수들의 강한 힘이다. 한주간 수고 많았고, 고맙다"는 소감을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선수들의 강한 힘이다. 한주간 수고 많았고, 고맙다."
LG 김기태 감독이 두산과의 어려웠던 라이벌 2연전을 모두 쓸어담은데 대해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김 감독은 11일 잠실 두산전을 3대1 승리로 이끈 후 "선수들의 강한 힘이다. 한주간 수고 많았고, 고맙다"는 소감을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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