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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타선이 무실점을 이어가던 뉴욕 메츠 에이스 맷 하비를 드디어 무너뜨렸다.
반면 류현진의 상대인 맷 하비는 사이영상 후보답게 4회까지 LA타선을 안타 3개로 묶으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다저스는 6회초 현재 2-1로 앞서며 류현진의 12승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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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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