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목동 넥센-NC전 '한국야쿠르트 데이' 이벤트

최종수정 2013-08-21 16:59

2013 프로야구 넥센과 한화의 프로야구 경기가 31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박병호가 3회 투런 홈런을 터뜨리고 심재학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박병호는 시즌 22호 홈런으로 홈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목동=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2013.07.31/

넥센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 때 '한국야쿠르트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서울 가리봉점 우수 직원인 야쿠르트 아줌마 서미정씨가 시구를 하고, 한국야쿠르트 임직원 및 고객 약 300명이 목동구장을 방문해 응원을 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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