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과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다투고 있는 마이애미의 호세 페르난데스가 올시즌 두번째로 주간 MVP에 선정됐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휴스턴의 포수 제이슨 카스트로가 주간 MVP가 됐다. 일주일 동안 타율 5할2푼9리에 3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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