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4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
그러나 9회 마지막 타석에서 기어코 안타를 뽑아냈다. 2사후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대호는 바뀐 투수 이가라시 료타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날렸다. 이대호는 곧바로 대주자 나카무라로 교체됐다. 오릭스는 9회초 상대 4번 타자 야나기타 유키에게 솔로홈런을 내주고 0대1로 패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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