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김기태 감독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3.09.04/ Advertisement Advertisement LG 김기태 감독=멋잇는 경기였다. 많은 홈팬들 앞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이 고맙다. 삼성 류중일 감독=져서 아쉽고 남은 경기 전력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