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가 선수단 마무리 훈련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지난 4일 정규시즌을 마친 KIA 1군 선수단은 12일까지 휴식을 취한 뒤 광주구장에서 훈련을 실시한다. 이어 2군 퓨처스 선수단은 9일까지 쉰 뒤 10일부터 함평에 새로 만든 KIA 챌린저스 필드에서 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이어 1.5군 위주로 구성된 선수단이 22일부터 일본 오키나와에서 강도높은 마무리캠프를 진행하게 된다. 오키나와 캠프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