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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창초등학교가 제10회 KIA타이거즈기 호남지역 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광주를 비롯해 전남·북지역 17개 초등학교가 참가해 지난 1일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졌다. 우승팀인 수창초등학교에는 우승기와 더불어 우승 트로피, 기념메달, 야구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는 수창초등학교 허 진이 뽑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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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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