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몰렸던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승리하면서 승부를 마지막 5차전으로 몰고갔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 와차의 호투가 빛났다. 그는 7⅓이닝 동안 1안타(1홈런) 2볼넷 9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다.
세인트루이스는 2-1로 앞선 9회말 로젠탈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승리를 지켰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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