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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2연패를 당해 월드시리즈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MLB.com은 '부상자들이 생기니 1차전서 잭 그레인키의 눈부신 피칭에도 연장 13회 끝에 패했고, 이날 커쇼를 마운드에 세워놓고도 0대1로 무릎을 꿇었다'면서 '다저스는 투구수 72개를 기록한 커쇼를 디비전시리즈 4차전처럼 짧은 휴식 후 등판시킬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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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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