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대첩 3차전도 예상대로 매진됐다.
두산과 LG의 플레이오프 3차전도 2만5500장의 표가 모두 팔렸다. 라이벌전 답게 플레이오프 3경기 모두 매진행렬이고 준PO 5차전부터 포스트시즌 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총 8경기 관중은 14만8085명. 총 수입은 7억7029만9000원을 기록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잠실대첩 3차전도 예상대로 매진됐다.
두산과 LG의 플레이오프 3차전도 2만5500장의 표가 모두 팔렸다. 라이벌전 답게 플레이오프 3경기 모두 매진행렬이고 준PO 5차전부터 포스트시즌 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총 8경기 관중은 14만8085명. 총 수입은 7억7029만9000원을 기록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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