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이 첫 일본시리즈 우승에 1승을 남겼다.
하지만 라쿠텐의 방망이가 10회초에 터졌다. 긴지와 앤드류 존스의 적시타로 2점을 뽑아 4-2로 앞섰고, 노리모토 다카히로가 10회말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를 지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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