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왕뚜껑 홈런존 1000만원 성금 전달

최종수정 2013-12-09 15:39

팔도 강서지역본부 김현석 에스유장와 강정, 양천사랑복지재단 설종순 이사장(왼쪽부터)이 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왕뚜껑 홈런존' 성금 전달식이 끝난 뒤 포즈를 취했다. 사진제공=넥센 히어로즈

넥센 히어로즈는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양천사랑복지재단'에 2013시즌 동안 적립된 '왕뚜껑 홈런존'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목동구장 '왕뚜껑 홈런존'으로 최다 홈런을 친 강정호 선수와 '팔도', '양천사랑복지재단', 양천구청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약 1000만원 상당의 라면세트를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넥센히어로즈와 '팔도'가 함께 진행하는 '왕뚜껑 홈런존'은 홈경기 시 넥센 타자가 목동구장 외야에 설치된 '왕뚜껑 홈런존'으로 홈런을 쳤을 경우 100만원씩 적립되며, 적립된 금액을 사회공헌기금으로 활용하는 사회복지 이벤트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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