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가 바톨로 콜론까지 영입하며 전력 보강을 이어갔다.
한편, 메츠는 7일 양키스에서 뛰다 FA로 풀린 외야수 커티스 그랜더슨을 4년 6000만달러(약 630억원)에 영입한 바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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