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가 무안타 경기를 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에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하고 경기 도중 교체됐다.
추신수는 0-5로 팀이 밀리던 1회말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고, 0-7이던 4회말에는 1루수 라인드라이브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5회까지 뛴 후 6회 수비를 앞두고 대수비와 교체됐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2할7푼3리에서 2할3푼1로로 떨어졌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