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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선발 출전했다.
양키스 선발 투수는 우완 이반 노바였다.
박병호는 0-0으로 팽팽한 2회 첫 타석, 무사 주자 1,2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했다. 시범경기 12경기 만에 첫 볼넷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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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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