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TV로 가을야구 보지 않겠다."
박용택은 올시즌 LG 전망에 대해 "젊은 선수들, 새 얼굴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그 중 2~3명의 선수들은 좋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박용택은 "아직까지 다들 경쟁중이기 때문에 누구라고 찍기는 힘들지만, 분명 터지는 선수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젊은 선수들과 함께 하니 나도 젊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