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개막전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양팀의 개막전이 열린 1일 잠실구장은 경기 시작 후 25분이 지난 오후 7시25분 2만6000석의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 내야 지정석은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일찌감치 표가 동났었고, 이날 현장판매 된 외야석 일부 좌석도 모두 주인을 찾아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 개막전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양팀의 개막전이 열린 1일 잠실구장은 경기 시작 후 25분이 지난 오후 7시25분 2만6000석의 티켓이 모두 팔려나갔다. 내야 지정석은 예매가 오픈되자마자 일찌감치 표가 동났었고, 이날 현장판매 된 외야석 일부 좌석도 모두 주인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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