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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여왕' 김연아의 코치는 정인욱이었다.
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김연아는 시구 10분 전 실내 연습장에서 정인욱에게 투구 레슨을 받았다. 정인욱은 싱글벙글했다는 후문. 시구를 마친 김연아는 "영광이다. 삼성 라이온즈 파이팅"이라고 말했다.
대구=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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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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