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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선발 윤희상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대신 좌완 김태훈이 올라왔다.
하지만, 지난 6일 롯데전에서 2⅓이닝 5피안타(2피홈런) 4실점, 12일 KIA전에서 3이닝 5피안타(4피홈런) 5실점을 기록하며 부진했다. 결국 구위와 밸런스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SK 코칭스태프는 결국 윤희상으로 2군으로 내렸다. 인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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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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