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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휴식을 취했다. 세인트루이스는 타선이 폭발하면서 2연승을 달렸다.
세인트루이스 불펜 투수 브록스턴과 보우만은 1이닝씩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오승환은 등판하지 않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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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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