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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각) 새벽 열릴 예정 볼티모어-텍사스전이 비로 취소됐다. 볼티모어 김현수도 자동 휴식이다. 이날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는 일찌감치 많은 비가 내렸다. 현지 일기예보 역시 일요일(현지기준) 저녁, 월요일까지 비가 예보됐다. 방수포를 덮고 비가 그치길 기다렸지만 기미가 보이지 않자 텍사스 구단은 일찌감치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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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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