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허 운 퓨처스심판육성위원의 차녀 허윤경씨(28)가 23일 낮 12시 서울 반포 세빛섬 제1섬에 위치한 플로팅 아일랜드 2층 컨벤션홀(서울시 서초구 올림픽대로 683)에서 장재영씨(35)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분당에 보금자리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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