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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온스 김현수가 연장 승부에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한편, 소속팀 볼티모어는 연장 10회말 2사 만루 찬스서 상대 투수의 폭투로 결승점을 뽑으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9승4패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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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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