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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가 3연패에서 탈출했다. 김현수(28)는 결장했다.
김현수는 23일 이후 4경기 연속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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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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