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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이택근이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넥센 선수로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kt 위즈전서 고척 스카이돔 첫 홈런을 신고한 뒤 시즌 2호포를 또 새구장에서 날렸다.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 낮은 스트라이크존으로 온 125㎞의 체인지업을 퍼올려 좌측 관중석으로 날렸다.
1회 현재 넥센이 2-0으로 앞서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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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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