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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이 대니돈과 김민성의 연속타자 홈런으로 리드를 잡았다.
5번타자 김민성은 볼카운트 1B2S에서 송승준의 4구째 130㎞짜리 한복판 포크볼을 공략해 좌측 펜스 외야석 중단에 떨어지는 홈런포를 터뜨렸다. 시즌 2호 홈런.
연속타자 홈런은 시즌 5호, 통산 834호 기록이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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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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