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글스파크가 3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 21일 대전에는 1만3000명의 야구팬이 찾아와 구장을 가득 메웠다. 오후 6시13분 마지막 표가 팔려나갔다.
한화의 홈경기 매진 기록은 시즌 세 번째다. 이날 경기 전에는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시구를 했다.
대전=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한화생명이글스파크가 3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린 21일 대전에는 1만3000명의 야구팬이 찾아와 구장을 가득 메웠다. 오후 6시13분 마지막 표가 팔려나갔다.
한화의 홈경기 매진 기록은 시즌 세 번째다. 이날 경기 전에는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가 시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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