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에 빠졌던 KIA.역시 안방에서 강했다. 만만치 않은 SK에 주말 위닝시리즈(2승1패)를 거뒀다.
22일 7대4로 승리했다.
KIA 김기태 감독은 "선발 지크가 자신의 제 역할을 다해줬다"며 "타자들의 주루 플레이가 돋보였다. 한 주간 고생 많았다"고 했다. 광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3연패에 빠졌던 KIA.역시 안방에서 강했다. 만만치 않은 SK에 주말 위닝시리즈(2승1패)를 거뒀다.
22일 7대4로 승리했다.
KIA 김기태 감독은 "선발 지크가 자신의 제 역할을 다해줬다"며 "타자들의 주루 플레이가 돋보였다. 한 주간 고생 많았다"고 했다. 광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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