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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이대호(34)가 결장한 가운데 시애틀 매리너스가 4연승을 질주했다.
하지만 시애틀은 5회 로빈슨 카노의 희생플라이와 카일 시거의 적시타로 4-4 동점을 이룬뒤, 스티브 클리벤저의 역전타까지 묶어 5-4 역전을 이뤘다. 이후 시애틀은 끝까지 1점차의 리드를 지켜내며 승리를 거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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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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