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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브렛 필(32)이 둘째 딸을 얻었다.
대구 원정중이던 필은 25일 광주로 이동해 아내의 곁을 지켰다. 필은 26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 2014년 KIA에 입단한 필은 3년째 팀의 중심타자로 활약하고 있다.
대구=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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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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