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프로야구가 역대 두 번째로 1일 최다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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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넥센 히어로즈전에도 1만8099명이 들어왔고,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LG트윈스전 역시 1만9158명이 입장했다.
대구=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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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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