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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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날 현장에서 상황을 체크한 김시진 경기감독관은 오후 4시45분에 취소를 결정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전했다. 이로써 한화는 올해 7번째, 두산은 5번째 우천 취소경기가 발생했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대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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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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